느그 이름 부터 ㅈ같은 엔딩 안낸거 빡쳐서 유행할때도 안봤는데 날씨 아이 보니까 좀 속편해짐


결국 물에 다 잠겨서 죽잖아!!!!!!!!! 우헤헼ㅋㅋ


은 농담이고


남녀간의 심리묘사는 과거작들이 더 직관적이고 와닿는거 같아


언어의 정원 줄거리 기억 하나도 안나는거  5~6년만에 본거 같은데 신작 보는 느낌으로 보다가...와 그때도 왜 기분이 더러웠는지 알것같음


다음에 볼건 똑같이 기억 안나는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볼건데 


마크로스 나올법한 오버테크놀로지 비행기가 깽판치고 다니는것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