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세카이계 스러운 이야기는 오히려 요즘 보기 드물었던 듯한 감상 그래서 꽤 난잡한 이야기에 권총도 좀 극단적인 소도구를 들고 온 기분이면서도 중딩 때의 라노베, 에로게 감성으로 돌아가 보니 적절히 봤지 않았나 싶었던 것 가장 불쌍했던건 벼락 맞은 애꿎은 트럭 주인
신카이 어지간히 세카이계 좋아하는데 그건 나도 좋아해서 그 점은 맘에 듬 ㅋㅋ
요즘은 미연시도 잘 안한지 오래되서 그 세카이계 감성 느낄만한게 드문데 말이시
유행 다 지난 세카이계 감성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나쁘진 않았음
철 지난 감성이라도 그런거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들도 있단 말이지
평가보면 철 지난 세카이계를 애용하다보니 덕스러워진 면이 있다는 것 같세므. 만화 안보는 일반인이라면 충분히 거부감 들만한 내용이랄까
극단적으로 말하면 중딩 때 라노베나 본 덕후들이나 이해할 감정선 아닐까 레후
정확한 것 같세므. 어린 소년의 관점으로 만든다고 하더니 감성도 정말 그대로 표현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