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세카이계 스러운 이야기는 오히려 요즘 보기 드물었던 듯한 감상

그래서 꽤 난잡한 이야기에 권총도 좀 극단적인 소도구를 들고 온 기분이면서도

중딩 때의 라노베, 에로게 감성으로 돌아가 보니 적절히 봤지 않았나 싶었던 것

가장 불쌍했던건 벼락 맞은 애꿎은 트럭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