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늙은 우솝 40세: 해적 깃발이 나를 부르고 있다!!! 60세: 가끔은 그 녀석들이 그리워 지는걸 무슨일이 생긴 우솝 40세: 루피? 그 놈은 내 부하야 60세: 조로? 그 놈도 내 부하였지 능청맞은게 밑에게 더 어울림 위에건 좀 개이같아
대사는 밑에게 ㄹㅇ 훨씬 더 우솝같아서 좋다
저렇게 치매노인처럼 굴다가 갑자기 눈빛 바뀌는편이 더 멋있을듯
ㄹㅇ 갑자기 새총들고 여유롭게 적 마빡 뚫어버리면 좆간진데
이제 오다는 그런 매력적인 생각을 못 하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