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의 워터세븐 스릴러파크 전부 시간벌기용 땜빵 에피의 성향이 짙고 일단 타고 다니는 배가 바뀌었다는게 포인트
루피 고무 능력 준거도 고민하고 고무가 아니면 안됀다고 했었는데 고무능력 필요한게 번개열매 에널을 이기기 위해서라면 들어맞음
원피스를 아무도 못 찾은 이유=하늘 위에 숨겨놔서. 근데 대충 장기연재 노선 가면서 원피스를 자유를 찾는 이야기(?)로 바꾸면서 붕 뜬듯. 그랜드라인이랑 너무 관련 없는 하늘섬에 뜬금없이 골드로저 왔다감 낙서 있던게 흔적정도라고 생각함.
왜 난 워터세븐도 너무 좋았는데
기존의 적인 해군이나 칠무해가 아닌 급조집단 CP9인점, 마무리할때 루피할배나와서 사실 사황도있음하고 주저리썰푸는거보면서 얘네들은 ㄹㅇ 시간벌이였구나 느낌들었음
CP9도 해군산하고 결국 해군이랑 제대로 적대하게되는 기념비적인 에피였는데
정상결전은 생각해뒀을것같은데
적어도 크로커나올때부턴 지금방향으로 선회했을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