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상에 흘러내리는 복류수 아름답고 울려퍼지는 것은 장인들이 자아내는 망치소리 도시의 활기에 리듬을 맞추어 대패와 나무망치를 울린다 연기 뿜는 철의 열차에 소망을 싣고서 뒤돌아보는 일 없는 그 섬의 이름은 '물의 도시' '워터 세븐' 그때도 뽕맛 개오지는 아웃트로였는데 좆레스로자나 좆맘편 끝날땐 뭐라 썼는지 기억도 안남
잘 모르겠는데.....
하늘섬 끝날때 나레이션도 좋음 긴 모험 마무리해주는 느낌 진하게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