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상에 흘러내리는 복류수 아름답고

울려퍼지는 것은 장인들이 자아내는 망치소리

도시의 활기에 리듬을 맞추어

대패와 나무망치를 울린다

연기 뿜는 철의 열차에 소망을 싣고서

뒤돌아보는 일 없는 그 섬의 이름은

'물의 도시'

'워터 세븐'


그때도 뽕맛 개오지는 아웃트로였는데

좆레스로자나 좆맘편 끝날땐 뭐라 썼는지 기억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