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의 아이도 건너뛰고 본거였는데 좀 많이 지루한데다가 좀 많이 평범함. 최근 본 날아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아무 기대 안 하고 본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이 훨 낫다.  애들이나 부모 취향에도 이게 더 맞고 감동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