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성향 작가는 뭐 대놓고 드러내는 놈들도 있지만  작업물이랑 별개로 트위터에서만 따로 우익발언 떠드는 작가도 있는 반면

페미는 꼭 내가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을 작품에 집어넣지 않고는 못배기는건지 꼭 티를냄

내가 이만큼 정의롭고 이만큼 관심을 가지고있고 이만큼 공부했다는것을 모두에게 널리 알려야한다는 선민의식과 강박관념이 보임

그과정에서 쓰이는 방법이 전혀 우아하지 못하고 작위적이기만 할뿐인 허수아비 만들기나 김지영식 피해자화와 이분법적 악마화가 90%라 작품은 구려짐

첨부터 그런 주제를 잡으면 모를까 대부분 빨판상어마냥 중간에 또 집어넣는다? 자기 작품 뜯어가면서 냄져 교화용 선전물 만들게됨

그냥 작가가 교조적으로 떠들면서 독자 가르치려들고 자기들끼리는 역시 깨어있는 우리편 부둥부둥해주는 그런 악순환임

좆본은 몰겠지만 헬조선 그림쟁이는 트위터에서 페미 배우면 끝임 더이상 작품에 기대를 할수가 없음

이 경우에 나이브하게 작가는 작가고 작품은 작품이지~ 뭐 그런걸 신경써~ 라고 원론적인 얘기하는 새끼들이야말로 작품에 관심없다는 반증임

좆마는 안보지만 얘기나와서 최근화 보니까 이런 거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예시가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