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제되는 그런 느낌의 페미가 아니라

영감님이 도시에서 홀로서기 하는 여성들

힘내라며 만든 봊풍당당 영화인 것인데

(본인도 페미니스트기도 하고)

요즘은 페미하면 과격한 이미지밖에 없어서

키키는 페미작품이다 하면 욕처럼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