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제되는 그런 느낌의 페미가 아니라 영감님이 도시에서 홀로서기 하는 여성들 힘내라며 만든 봊풍당당 영화인 것인데 (본인도 페미니스트기도 하고) 요즘은 페미하면 과격한 이미지밖에 없어서 키키는 페미작품이다 하면 욕처럼 들림
하야오 아조시 자체가 좀
에일리언 1,2 보면 지금 시각에서는 봊풍당당 페미니즘 작품인것인데 전혀 그렇게 안느껴짐. 사실 페미작품이고 뭐고 그냥 잘만들면 인정받음
저번에 나온 매드맥스도 봊풍당당이지만 그걸로 까는거 못봄
ㅇㅇ 명작이면 아무소리없음. 좆같이 만들어두고 페미포함한 PC요소 어줍잖게 끼워넣어서 코인타려니까 욕먹는것
남페미=변태 공식에 부합하는
소아성애자 영감탱이가 뭔 페미 지랄하고있네
남페미 = 한남 변태
미야자키 하야오 페미 얘기는 공감이 안됨 그냥 여캐 좋아해서 여캐 주인공으로 쓸뿐인데
본인이 인터뷰나 제작 비화에서 당당한 여성 이야기 많이 했었음 그중에서도 어머니들을 멋지게 그리려고 하고
말로 그렇게 얘기하는건 누구나 할수있고 본인의 노골적인 성적취향에 대한 모순적인 항변으로밖에 안보임
나우시카에서도 여성스러움과 모성애를 보여주기 위해 찌찌를 크게 그렸다는 말이나 하는데 솔직히 페미는 적당한 핑계임
평생 본인과 싸우시는분이라 저는 걍 인격이 여러개라고 생각하고있음
어쨌건 작품 내내 꾸준하게 당당한 여성들 그린건 맞으니까 페도짓도 숨기지 못한것도 맞고
페미가 아니라 페도임
하야오가 ㄹㅇ 원조 페도 한남페미임 ㅋㅋㅋ 하야오영화에 나오는 여자애들 보면 뭔가 마음속에 란도셀맨 초등학생여자애 지모신상이라도 만들어놨을거같음 - dc App
나우시카에서 잘 보여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