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한마디 덧붙인다고 무슨 영향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참여하고 싶은 의욕이 안 생기더라
막 전쟁터 되어있는거 보면 오히려 더 가라앉는것도 있고

너무 무관심한거 같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어차피 코인이야 언제든 있었고 잘하는 사람은 코인 타든 안 타든 잘 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걍 넘어가게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