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주고 싶다는 하드보일드함이나 자기 내면의 나약함이나 가녀림을 대변해주는 상징같은 거거나 고통당하는 역할을 맡기고 거기에 감정이입하다보면 내몫까지 다 괴로워하고 쏟아내달라고 응석부린다는 느낌도 듬 무한의주인에서 여캐들이 딱 이 케이스인듯 최근에 본 이와아키 레이리 같은 거 떠올리면 장렬한 최후에 대한 로망도 이 비슷한 거 아닐까 싶고 이렇게 생각하는데는 내가 그런 감성 좋아하는것도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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