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에 정의롭고 곤궁에 처한 사람을 지나치지 못하고 아내를 존경하고 진심으로 아끼며 어떠한 흔들림 없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사람인데 어부 아저씨들보다 와꾸가 딸림...
그게 뭔데
네녀석 아직 신부 이야기를 읽지 않다니 부럽군
이름도 없는 시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