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자 구한다기보단 그냥 군대가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죠
신부이야기 주제 자체가 거의 연애과정이나 선택권 없이 결혼이 성사됐던 시대/문화에서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사랑하고 살았다는거니까
반려자 구한다기보단 그냥 군대가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죠
신부이야기 주제 자체가 거의 연애과정이나 선택권 없이 결혼이 성사됐던 시대/문화에서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사랑하고 살았다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