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판타지 얘기 스토리 풀 게 아니고 그냥 엘프랑 꽁냥거린 얘기랑 현대에서 뭔가 병신짓 하는 스토리로 가는 게 맞음 뭐 무슨 용이 어쩌고 저쩌고 그냥 다 지랄병 같음 그러다가 막판에 엘프가 건너오는 걸로 엔딩 치면 딱인데 참
세가 신작겜들 얘기나 해야....
아니 제발
삼촌이 페르소나에 빠져서 씹덕이 되는 스토리 어때요
삼촌이 토탈워를 하면 되겠구나(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