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이전 과 달 이후는 아에 분위기가 다른 느낌이였음

츠키진의 정체와 금강 선생의 정체가 생각보다 별 거 없어서 살짝 실망함

그리고 포스 1만년 유기하고 아이돌 쳐하던 다이아 목 조르고 싶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