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 고생했고 실버타운이나 들어가쇼 하는 느낌으로 준거 같음아닌 말로 이걸 가지고 은퇴작이라고 언플 안 하고 한 20년 젊은 미야자키가 이런 퀄로 만들었다? 상 근처도 못갔다고 확신함근데 은퇴 번복까지 하니까 너무 추함 이젠
말 그대로 영화 자체가 거장의 마지막이라는 외적인 서사가 붙어야 완성되는 느낌이라
오스카 자체가 미야자키 전성기급 작품 내도 수상 보장 못할 정도로 로컬임. 최근에는 일부러 영어권 아닌 애들 하나씩 챙겨주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