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거액을 들여서 좁은 집구석에 공간 마련해 60권의 거질을 들였는데 이거 번역이 옛날 해적판이랑 나아진 게 맞는지 모르겠네 오타도 가다가 한 번씩 보이고 어떤면은 그냥 옛날 흑백복사기 돌린거 마냥 지저분하게 인쇄돼 있기도 하고 ㅋㅋㅋㅋ 이거 30권짜리 애장판은 좀 낫나?? 갖고 계신 월첩 고수님들 좀 알려줘요
번역퀄리티나 역질상태로 따지면 소장가치는 없음...ㅋㅋㅋ
번역퀄=역질상태 같은 말 아님? ㅋㅋ 실망스럽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