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물도 좋아하고 로맨스 순정만화도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밋밋함...
시대물로 갈거면 연기와꿀이나 셜리처럼 당대의 생활상을 정확히 짚어줘서 만화의 몰입도를 끌어올려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막말로 옷만 차려입은 세트장에서 걷고 말한다는 느낌이라 별로였음
그렇다고 독자들한테 어필할수있는 캐릭터나 매력적인 플룻과 필력이 있는것도 아닌
빈궁하게 지내는 하녀가 어릴적 잘해줬던 부잣집 도련님과 이어진다는 상투적인 클리셰에
남주인공을 어필하는 방식도 딱 저정도에 지나지않아서 맘에 안들었음...
아직 5화밖에 안나온 만화에 고나리질하고 속단하는게 좋지않은건 아는데 다이쇼시대 배경이라해서 상당히 기대하고 봤다가 꼬라박으니까 더 아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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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런건 시대물 요소 숨쉴때마다 나와야 재밌는건데 기모노 입은거 빼곤 시대물 느낌나는게 없음
몰입도가 상당히 떨어져서 아쉬웠던
흠…..
조센징슬레이어가 왜 자꾸 언급되는건지
그시대 생활상을 만화에 자연스레 녹여내는게 능숙해서 좋다고 생각함
DNA에 각인 된 호우마인의 공포...! - dc App
개화 아파트먼트 ㄱㄱㄱㄱㄱㄱ
이그죽이랑 모아서 살려고 원기옥 모으고있는
왜 굳이 이 배경으로 이야기를 만들었을까? 생각이 들면 집중이 안되는듯..
굳이 다이쇼 시대극이었어야 했나 싶었던
숨쉴때마다 시대물 요소 => 우리집의 작은 메이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