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도 없고 노력도 하지 않은 주제에 불평만 하고 노력하는 사람의 발이나 잡으려는 녀석은
눈을 감고 구석에 처박혀 입만 벌린 채 비와 먼지만 받아먹고 살아라.
이 앞에 나오는 독자의 권리 어쩌구하는 부분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음.,.
그 말도 맞고 이 말도 맞는듯
링마라 흔드는주제에 어이가 없는
포엠명명 = 빗물과 흙먼지
이 앞에 나오는 독자의 권리 어쩌구하는 부분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음.,.
그 말도 맞고 이 말도 맞는듯
링마라 흔드는주제에 어이가 없는
포엠명명 = 빗물과 흙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