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까지 봣는데 뭔가 막 오그라든다해야하나 짝눈같은거보다 좀 오그라드는게 빡씨네

설명은 힘든데 향기로운 꽃은 늠름히 피어난다(양아치학교,숙녀학교 만화)그거랑 정반대의 텐션인데 오그라듬이라해야하나 여주가 덜렁대는게.....두 캐릭터의 거리감도 미묘하고 재미없다는 아닌데

뭔지 모르겟는데 텐션은 과하고 거리감은 가깝고 학생신분이면 그래도 그럴만하지 싶겟는데 20대 초중반의 캐릭터들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