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이북 같은 경우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엮어 있어서 현실적으로 다른 회사나 플랫폼으로 이관해주기 쉽지 않음.

개인적으로 리디나 알라딘 예스24 같은 곳은 튼튼해서 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망할 때까지 대여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할 듯.

이거 때문에 외국에서 말 많음. 디지털 게임의 경우긴 한데 '구매'란 문구를 쓰는 게 맞냐는 이야기도 많았고.

캘리포니아에서는 아예 법으로 디지털 게임을 포함한 플랫폼 종속 컨텐츠에서 '구매'란 표현을 못 쓰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