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는 연금술을 통해서 생사를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오만함에 다리를 빼앗겼지만
자신의 동생을 구하기 위해 팔을 희생함
그 팔을 오토메일로 만듦으로서 자신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 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걸 깨닫고
그 팔로 생사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윈리가 살인자의 길로 가는 것을 막았음
최후의 순간 동생의 희생으로 그 팔을 다시 돌려받음으로서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은 남에게 도움을 받는 존재라는 것을 자각함
그렇기 때문에 연금술 따위보다 훨씬 위대한 타인과의 협력, 그리고 그를 통해서 생기는 기적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고
비록 그 다리는 자신의 과거에 대한 속죄의 흔적으로 계속 불구인 채 남아있지만
타인을 수없이 구한, 그리고 자신이 구한 타인으로부터 다시 만든 팔을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시적이라서 좋다
미래를 못보게 눈을 가져가주지 머스탵 - dc App
솔직히 눈도 아니고 시력을 빼았은 것은 진리가 아무리 봐도 적절하게 뺏을게 없어서 억지로 뺏은 느낌임
따지고 보면 머스탱에게는 호크아이를 포함해서 자신의 눈을 대신할 사람이 수없이도 있으니
섹스 좀 더 하면 되지 인체연성을 쓰다니 장기를 빼가주마
개씹알파메일인 남편과 계속 야스를 했으면 불임도 고쳐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