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살 차이나는 사촌형이 와인,요리,정육하는 가게차렷을때 주변 친척 어르신들이 하는말이 정육점? 만다고 백정을 할려하노 이소리부터 나옴...코로나땜에 망하긴햇는데 망한뒤에도 최근까지도 백정~소리부터 나왓음...
너무 고리타분하잖아아앗ㄱ
뭐 내가 늦둥이라 주변 어르신들 나이가 많은것도있고...
늙은이들 눈치보면 아무것도 못함
어르신은 옛날 사람이니 말이지
맞)다
땡전 한 푼 안 보태주면서... - dc App
근데 그형이 군인해서 혼자서 돈벌어서 미국가서 정육,와인,요리배우고 혼자서 가게차린거라
내 군대동기 부모님 백정하시는데 돈 ㅈㄴ잘벌어서 3층주택살더라
돈 버는거랑 이미지는 뭐...우리 사촌형도 정육은 낮까지만하고 오후부턴 음식점(예약제),와인바 같이해서 망한듯....
이건 개꼰대인것도 그런데 그냥 말 없이 나가는 것도 아니고 꼽주면서 나가는게 진짜 최악이네 ㅋㅋ
고기파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