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살 차이나는 사촌형이 와인,요리,정육하는 가게차렷을때 주변 친척 어르신들이 하는말이 정육점? 만다고 백정을 할려하노

이소리부터 나옴...코로나땜에 망하긴햇는데 망한뒤에도 최근까지도 백정~소리부터 나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