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스토리에서 옆길로 샌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사무라의 이런 전개 굉장히 좋아함 다른 작가들이였으면 땜빵식으로 질질끄는 에피소드 취급 받았겠지만 무한의주인 실험편도 그렇고 파도여 종교편도 그렇고 쓸데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높음 교단식사,수행,교가,체조동작까지 다 짜여있어서 재밌음
사고싶어지는 리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