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본인이 보는 만화가 창나거나 결말이 망해버리면 욕은 나오지만.. 작가가 생각했을때 최고의 결말을 냈지만 그 결과가 꼭 깔끔하고 좋아야할까? 그 기준은 개인마다 다른게 아닐까 모든 창작자가 꼭 대부분이 납득할 결과를 내야하나?의 대한 의문이 갑자기 듬.. 아님말고
본인이만족하면 그만이지
독자 눈치보는 작가는 매력없어
창작자 맘대로 내는게 맞는데 그에 따른 평가도 감수해야하는거고 상업성 개좆박 칠거같으면 편집자 개입하는거고
당근이지
창작자가 용납해도 내가 용납하지 못한다
장사 하고 싶으면 팔리게 끝내는 거고 아니면 뭐...
작가 본인도 납득못하는 결말은 무책임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