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이상한 방향/각도로 꺾는다거나
동물 빙의돼서 동물 동작 따라한다거나 이런 장면 나오면
나도 모르게 이야~유연하시다~, 이야~진짜 똑같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고
저거 떠오른 채로 보면 더이상 공포가 아니라 나혼자 웃참 시간이 되어버림..
퀄리티랑 상관 없이 그냥 그 상황이 웃겨서 몰입 깨져버림
동물 빙의돼서 동물 동작 따라한다거나 이런 장면 나오면
나도 모르게 이야~유연하시다~, 이야~진짜 똑같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고
저거 떠오른 채로 보면 더이상 공포가 아니라 나혼자 웃참 시간이 되어버림..
퀄리티랑 상관 없이 그냥 그 상황이 웃겨서 몰입 깨져버림
나도 귀신이 대놓고 나와서 염병하는 순간부터 코미디 같이 느껴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