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제일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 이해자조차 자기 라면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단 걸 깨닫고 흑화하지만 그럼에도 말린 은어만큼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이상과 현실 사이의 자신만의 답을 얻어내는 그 스토리가 진짜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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