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라멘 이해하면서 은행 결제 사정도 많이 봐주고
장사 망하기 직전까지 가도 그래도 자기 라멘의 맛을 알아주는 사람 있다는 마음의 버팀목이었는데
알고보니 라드 듬뿍 쳐넣어도 맛을 모르는 막입이라서 은어라멘도 그냥 좋다고 맛있게 먹었던 거
유일하게 세리자와 순수멘붕하게 한 유일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빌런 원톱 자리 노릴만한 자격이 있는듯
세리자와 라멘 이해하면서 은행 결제 사정도 많이 봐주고
장사 망하기 직전까지 가도 그래도 자기 라멘의 맛을 알아주는 사람 있다는 마음의 버팀목이었는데
알고보니 라드 듬뿍 쳐넣어도 맛을 모르는 막입이라서 은어라멘도 그냥 좋다고 맛있게 먹었던 거
유일하게 세리자와 순수멘붕하게 한 유일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빌런 원톱 자리 노릴만한 자격이 있는듯
세리자와 면굴왕 새끼한테도 멘붕 안 했는데 저거에 그대로 흑화함
하지만 막입 손님이 제일 고마운 존재인데
원래 그게 맞긴 한데, 하필 은어라멘 좋다고 매일같이 찾아오던 유일한 손님이라.....
약갼 나는 절친이라 생각했는데 상대는 친구 존나 많은 느낌이군...
사람은 좋은 사람인데 참
후지모토가 은어맛 안 난다고 땡깡 피웠을때 내심 엄청 기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