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자와 라멘 이해하면서 은행 결제 사정도 많이 봐주고 


장사 망하기 직전까지 가도 그래도 자기 라멘의 맛을 알아주는 사람 있다는 마음의 버팀목이었는데 


알고보니 라드 듬뿍 쳐넣어도 맛을 모르는 막입이라서 은어라멘도 그냥 좋다고 맛있게 먹었던 거 



유일하게 세리자와 순수멘붕하게 한 유일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빌런 원톱 자리 노릴만한 자격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