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 자기 형 라면집 도와달래서 갔다가 "요즘 손님들은 맛을 모른다"는 면박 듣고 돌아간 담에

다음날 그 선배가 프랑스 요리 대접하면서 형 태도에 미안하다고 원래 저렇진 않았다고 하니까

"원래 저렇게 편협한 사람은 아니었나요?" 함

선배 당황해서 조심스럽게 "...전부터 조금 완고하긴 했지만..." 이러고 말끝 흐림


아무리 불쾌했어도 동생+선배 면전에서 할 말은 아닌데 진짜 존나 MZ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