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처럼 사서가 있는것도 아니라
장군 하나하나 그 지방가서 사료 뒤져가면서 빨아야 하는데
이쯤되면 솔직히 어느 교수가 통사하나 쓸법한데 안씀
나오는건 일본의 김진명 시바료타로의 유사역사소설이랑
동네 유적지 관광안내소에서 주는것보다 못한 전국시대장수도감뿐임
삼국지 만화들은
아하 이건 역사를 이렇게 해석했구나!
하고 보는 재미가 있는데
전국시대 만화들은
음.... 그래서 실제론 얘가 어땠는데
하고 뒤질라게 찾아봐야 재미를 느낄 수 있음
효게모노는 약간 역사를 소재로 했다기보단
그 시대에 사는 인물을 소재로 해서 좀 덜했는데 그런게
대망은 어떰?
진짜 유명한 애들 몇명 빼곤 잘 모르겠고 ㅎㅎ;; 느낌으로 보게 됨
그래도 그 소재도 많이 보다보면 만화로만 배운 삼국지도 인물들 대충 알게 되는 것처럼 임마는 이런놈이다 감은 대충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