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승부할때도 지금까지 라면 만들어오면서 단 한번도 담백한 맛을 넘었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고 속으로 중얼거렸는데 세리자와한테 말해줬으면 좋아죽었을듯
[일반] 그래도 후지모토는 담백한 맛 끝까지 리스펙해줌
익명(madolche)
2024-11-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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