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현실에서 미지의 세계를 통해


비일상으로 변하면서


모험 하나하나 두근거림이 있었음


새로운 문화 및 종족에 대한 신비로움이 가득했고



하지만 어느순간에 꼰대들이 건너가서


아아...또 엘프노예인가


이게...증기라는거다....식으로


쓰레기 공식같이 변해버려서



찐따새1끼가 이세계로 넘어가서


찐따아닌척하는 이세계데뷔장르가 되어버렸음


그래서 개 쓰레기 찐따무쌍보다


오버로드, 리제로같이 나름 이세계고증을 짜놓은 작품이나


코노스바같이 개그노선으로 가는 작품들이 돋보일수밖에 없는거같음



걸리버가 라퓨타를 발견해나가던 그런 반짝임은 이제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