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왕으로는 충분하다는 카리스마를 가지고있지만
부하는 배신하고 자신의 아내랑 바람피고
키리츠구는 기사도니 뭐니 한심하게생각하면서 막대하고
시로는 여자는 싸우면안되!하면서  못싸우게하고

솔직히 뭔 카리스마가 있다는건지모르겠지만
설정은 번지르르하단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