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적은 없다"이게 작중에서 진정한 전사의 사고 방식이라고 나오는데이렇게 보면 걍 평화 쵝우!! 하는 거 같지만한자로 쓰면나는 무적 (적이 없다)아닌가?그래서 무적의 전사중세 유럽이라 직접적으로 쓰진 않는 거고
다들 알다시피 만해는 극소수의 최강의 사신만이 발동할 수 있는데
그 대머리같이?
포르고레?
한자도 잘 알고 있는 토르핀
심지어 적의 한국어 발음까지 잘 알고 있는 토르핀
한국말로 대화하잖아
다들 알다시피 농장편 막바지에 토르핀이 '나에게 적은 없어' 라고 선언하는 장면의 화 제목은 '무적'인데
이런 정보를 원했어 고맙다
인자무적이라고,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는 말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