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적은 없다"

이게 작중에서 진정한 전사의 사고 방식이라고 나오는데

이렇게 보면 걍 평화 쵝우!! 하는 거 같지만


한자로 쓰면

나는 무적 (적이 없다)


아닌가?

그래서 무적의 전사

중세 유럽이라 직접적으로 쓰진 않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