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유언도 아닌 그냥 토르핀의 머리에 있는 기억의 잔재들이 제멋대로 입맛에 맞는 꿈을 보여주고 있을 뿐인데


이런 내용은 결국 토르핀 때문에 죽은 사람의 원망이나 증오를 보여주면 토르핀이 다시 의지를 북돋을 대책이 없으니까 이런식으로 좋게좋게 가는데 좀 편의주의적인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