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그래도 어리광부리는 아이와 모성애라는 선 안에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막권은 좀 음습하네요
마치 요츠바와 얀다가 썸타는 꼴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그정도인가
럽코 히로인이 할 무브를 형수가 하니까 개인적으로는 좀 그런
오히려 애랑 있는데 거리감 두면 그게 더 그렇다구
출하를 막기위한 똥꼬쇼잖아
이것이 바로 하마마츠의 함 해보자 정신인가
그정도인가
럽코 히로인이 할 무브를 형수가 하니까 개인적으로는 좀 그런
오히려 애랑 있는데 거리감 두면 그게 더 그렇다구
출하를 막기위한 똥꼬쇼잖아
이것이 바로 하마마츠의 함 해보자 정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