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겜창의 어릴때 이야기 여전히 재미있었다. 이번 슈퍼에서는 작가가 성인이 된 후의 일화들도 있어서 드캐같은 나름 최신(?)게임기
얘기도 나오는데, 역시 오락실과 패미컴 나오는 어릴때 얘기가 더 재미있네. 하스걸이나 피코피코소년이나 내 어릴때 생각나서
너무 좋음. 작가만큼 파란만장한 어린시절을 보내지는 않았지만ㅋㅋ
백성귀족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만화가들의 본인 어릴때 얘기 풀어놓는 만화 더 보고싶네.
진성 겜창의 어릴때 이야기 여전히 재미있었다. 이번 슈퍼에서는 작가가 성인이 된 후의 일화들도 있어서 드캐같은 나름 최신(?)게임기
얘기도 나오는데, 역시 오락실과 패미컴 나오는 어릴때 얘기가 더 재미있네. 하스걸이나 피코피코소년이나 내 어릴때 생각나서
너무 좋음. 작가만큼 파란만장한 어린시절을 보내지는 않았지만ㅋㅋ
백성귀족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만화가들의 본인 어릴때 얘기 풀어놓는 만화 더 보고싶네.
농농할멈과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