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 빡빡이가 드럼 치고
쿨계 안경남이 베이스
늘 생글생글 웃고 다니는 부자집 도련님이 키보드
주인공이 보컬 & 기타
소꿉친구는 숏컷 운동계 (처녀, 결혼 가능)
부활동 제대로 안해서 화내는 학생회장은 포니테일 왕가슴 쿨 뷰티 (처녀, 결혼가능)
평소엔 섹드립 치면서 노는 개그만화 노선 타면서 어? 우리 좀 하는 거 아니야? 자뻑 좀 하다가
5화 쯤에 우연히 라이브 하게 됐는데 실력 다 드러나서 씹창나고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데
라이브를 보고 감동 받은 의문의 남장여자 후배가 서브기타로 입문한 계기로 다들 맘 잡고 다시 노력하고
졸업 전 마지막 라이브에선 모든 학교를 감동시키는
아 좋은 만화였다
결국 남장여자, 풍기위원이 없으면 이야기 전개를 못하는 반편이로군요...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햄버거에 소스를 넣으면 맛있다는 걸 알면서 넣지 않는 사장은 도태된다는 거임
여장남자가 낫지않나
남장여자? 역하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