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순정만화로 유명했던 엄희자 화백의 디지털 복각반부모를 잃고 배를 곯며 살아가는 고아의 삶을 다뤘음워낙 예전만화라 재미는 미묘하지만 시대상이 잘 드러나 좋았다전자책으로 300원으로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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