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라면만화라지만
사회 곳곳에 침투해있는 라면마니아들
얼마전 라면집하던 남편이 뒤졌는데 그 맛을 재현하기가 어려워요
우리 남편이 멀쩡하던 직장 그만두고 라면집을 하겠대요 씨발넘이
어머어머 우리남편도 글쎄 직장 잘리고 그동안의 꿈이었던 라면집을 하겠다지모야 어쩜
이러다가 빡종원 한번 등장해서 후지모토 훗훗훗 함 땡겨주고
아리스 등장시켜서 부처님 얼굴 함 팔아주고 근육맨이랑 캬바레 함 가고
이러다가 또 우리 남편이.... 갑자기 뒤졌는데ㅐ..!! 글쎄 가게가 망해가고 있었어요., 도와줘요 후지모토씨!!!!!
라면에 밥김치 세트로 넣어서 완식률 올린다는 에피소드 볼라고
존나언제까지하나보자 이표정으로 바키보듯이 휙휙보고있는데
허허허허
요리만화가 원패턴이지 그럼
그 원패턴으로 재미를 끌어내는게 만력이다...
그래서 1부는 맛의 달인 짭정도로 묻혔잖아
1부가 제일 재밌는데
요식업 퀴즈북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미친듯이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