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TV 애니메이션은 결국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고 끝나게 됨






하지만 후속작으로 나온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선 "근데 이제뭐함?"이라는 금기시된 질문을 던지게 된다





주인공인 아이죠 카렌은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소꿉친구와의 재회를 이루고 나니 이제 진짜 뭐해야할지 몰라서 방황
다른 애들은 각자 진로를 정했는데 홀로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3학년을 맞이하게 된다

"목표를 이뤘고 행복한 결말을 맞았으면 끝 아니야?" 라는 안일한 태도에
"ㄴㄴ 인생은 죽을때까지 끝이 아님 어찌됐든 인생은 계속됨 좋든 싫은 앞으로 나아가야함" 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여고생들을 억지로 사회로 내보내려고 기를 쓰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아 난 재능없으니 예체능 말고 그냥 와세다 대학이나 가야겠다 공부하고 나중에 다시 해봐야지'하는 애한텐 그따구로 살거면 그냥 할복하고 살자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진짜 애니 내용 그대로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