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살인을 후회하면서 데스 지우개를 사용하자갑자기 밖에서 소름끼치는 기괴한 생명체가 문을 쾅쾅 두드리기 시작한다"그러고보니 녀석은 트럭 사고로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죽었을텐데..."
으악! 너무너무 무섭다!
여보 그 문을 두들기는 소리는 손이 아닌 발로 차는 소리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