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5~7년전에 우연한 계기로 보게 되었는데 분위기와 일상이 너무 제취향이었어서 글올립니다
책으로 봤었고, 풀컬러입니다.
주인공은 일본전통가옥같은데 살고있는 중~고등학생 정도의 소녀입니다.
그림체는 살짝 투박하고 온화한 분위기입니다(색감이).(잘은 기억이 안납니다. ) 살짝 노란 필터낀 느낌이 나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기억나는 씬은 소녀가 밤에 욕조가 없어서 세탁기 안에서 목욕을 하는 장면,
옆집 양복입은 아저씨가 멸치주먹밥을 줘서 저녁을 그걸로 때우는 장면이 기억이 납니다.
주먹밥 건네받을때 노을이 지고 있던거 같은데 그 주황노랑한 색감이 너무 이뻐서 기억이 나네요.
주먹밥 씬의 배경이 도라에몽이나 짱구네 집이 있던 거리 느낌이 나는데, 폭도 비슷했던거 같아요.
그 중에서 주인공 집만 일본 전통 가옥느낌입니다. 주인공은 혼자살고, 아마 가족도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만잘알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ㅠ 추가로 기억나는거 있으면 댓으로 올릴게요.
아니면 질문이라도 해주시면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빈곤자매 이야기
주인공은 혼자살고, 이작품보다 분위기가 노랑노랑합니다
아베 요시토시 류시카류시카
이작품 주인공보단 나이가 좀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정도 됩니다.
정발된거면 마츠시타 코이치로 "혼자 사는 초등학생" 일수도 있겠는데
중고생이라 아니겠군
내용은 정말 비슷한데 그림체가 아닌것같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카페 알파네
아닙니다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3ulgS2RixxM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