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잔불의 기사 그림만 슥슥 넘기면서 봤는데 뭐랄까... 80%는 대갈컷으로 때우는데 원래 이랬던 작가였나? 라는 생각이랑 웹툰이라 스크롤 탓에 저래도 인지를 못했던걸까?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드네 박씨 유대기는 상반신에서 전신까지 다양하게 그리던데 작바작이겠지
웹툰은 딱 한컷에서 현상황 다 이해 시켜야 하기땜에 전체 묘사 같은거 의미가 없음. 오히려 그게 더 이해를 방해함
웹안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