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지날때마다 보면
독자는 모르는 카드로 위기를 주고
독자는 모르는 카드로 워기 타파하는 케이스 개많음 ㅋㅋㅋ

어떻게 보면 진짜 작가가 장르를 잘 고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