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어머니가 조조더러 역적이라며 위조편지에 속아 자신을 찾아온 아들을 기어이 양지에서 음지로 왔냐고 꾸짖고는 자살하는데

유비보고 황실의 인물이라기엔 이미 한 번 갈아엎힌 전한 황실 후손이고
항렬 자체도 평민이나 다름없는 수준인데 유비가 진정한 한황실의 신하라고 추켜세우고

정작 황제 옆구리에 끼고있는 조조는 무뢰배로 내리까는게...


최면빔이라도 맞은 사람처럼 행동해서 기분이 이상해
소설 주인공이 유비라 그런거겠지만 양산형 이세계물에서 주인공 주변 저능아들이 주인공 후빨해주는걸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