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아 나무삼!!

이러한 광기를 미리 알아챈 편집부는

이미 카게무샤 누리오를 준비해놓은 상태!!

자기가 그린 것도 아닌데다가 애매한 불완전연소 전개를 본 누리오는 폭발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