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으로도 후로도 극단적일 정도의 비폭력주의 관철하던 토르핀이 눈깔 뒤집히는게 당연한 상황이고 진짜로 죽이려 했지만 멈추는것도 그 과정에서 착잡하고 복잡한 감정 잘 드러나고 근데 장시시가 모두의 뇌를 망가뜨린
화둔 호화구의 술
월아 천 충-
용문!
눈동자만 지우고 대사만고쳤을뿐인데
눈동자는 원래 없는 장면임
요 다음에 한번 더 쓸때는 지운거더라
아 이전인가? 오랜만에봐서 헷갈림
막시모 엑셀레라치오네!
당근이쥐~ 밥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