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으로도 후로도 극단적일 정도의 비폭력주의 관철하던 토르핀이 눈깔 뒤집히는게 당연한 상황이고
진짜로 죽이려 했지만 멈추는것도 그 과정에서 착잡하고 복잡한 감정 잘 드러나고
근데 장시시가 모두의 뇌를 망가뜨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