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토라도라 다 보고 나서 뭔가 이후로도 더 이어졌으면 하는,


메꿔지지 않는 공허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때 와가시 센세의 토라도라 떡인지를 봤더라면 그 공허함이 조금은 메꿔졌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