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습시간에 라노벨보다가 젊은 여교사한테 야리돌림 당한 사건이 생각이 나는군요.

존나 얼굴 찡그리면서 "야 넌 이런게 재밋니?" 대충 이런 말 했었던거같은데

그 라노벨 제목도 기억남 유령왕이라고 먼 메이드같은게 표지로 그려져잇엇음

그 당시 스즈미야 하루히의 무료같은거 학교에 들고가서 보던 본인쨩도 야리돌림 당할뻔햇어서 굉장히 오싹햇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