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물건이었군..
엄청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렇게나 느끼하다니
이거 이름이 뽈롭이엇나 하여간 존내 느끼하고 고기냄새 쩐다던데
대신 그만큼 볶음밥이지만 뭘먹어도 감칠맛이랑 육향에 빠져든다는
이런걸 볶음밥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냥 기름절임밥이잖아
엄밀히 따지면 볶음밥보다는 기름으로 익힌 밥에 가까움
맛없어보여…
무슨 육수같은건가 싶었는데 저게 다 기름인걸 눈으로 보고나니 전처럼 맛있을것같진 않아...
어디 가까운 우즈벡 식당가서 비슷한거시켜보셈 일단 쌀 품종이 달라서 식감이 묘해서 적응안될걸
만드는 방식 보면 볶음밥도 아니고 튀긴밥이라
우즈벡 음식점에서 먹어봤는데 병아리콩 들어간 좀 느끼하고 향신료 볶음밥 느낌
이거 이름이 뽈롭이엇나 하여간 존내 느끼하고 고기냄새 쩐다던데
대신 그만큼 볶음밥이지만 뭘먹어도 감칠맛이랑 육향에 빠져든다는
이런걸 볶음밥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냥 기름절임밥이잖아
엄밀히 따지면 볶음밥보다는 기름으로 익힌 밥에 가까움
맛없어보여…
무슨 육수같은건가 싶었는데 저게 다 기름인걸 눈으로 보고나니 전처럼 맛있을것같진 않아...
어디 가까운 우즈벡 식당가서 비슷한거시켜보셈 일단 쌀 품종이 달라서 식감이 묘해서 적응안될걸
만드는 방식 보면 볶음밥도 아니고 튀긴밥이라
우즈벡 음식점에서 먹어봤는데 병아리콩 들어간 좀 느끼하고 향신료 볶음밥 느낌